금융당국, 증권사 콜머니 차입 규제 ‘속도조절’
<대한금융신문=김미리내 기자> 금융당국이 증권사의 단기금융 유동성 관리 강화 방안으로 추진 중인 콜 차입 규제에 대해 속도조절에 나섰다.금융위원회는 당초 PD(국채딜러), OMO(공개시장조작참여자) 대상 증권사에 한
실손보험료 인하…‘보험사 희생만 강요’
<대한금융신문=박영준 기자>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실손의료보험 인하 공약을 이행하고자 나섰다.건강보험을 강화하는 한편 이로 인해 보험사들이 얻는 반사이익을 실손 보험료 인하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것이다.다만 실손보험료
투데이 브리핑
기보-코트라, ‘우수기술기업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 체결
삼성화재, ‘2017년 고객만족대상’ 시상식 개최
오피니언

[인터뷰]어렵고 딱딱한 금융 ‘올원프렌즈’와 함께

[인터뷰]어렵고 딱딱한 금융 ‘올원프렌즈’와 함께
모바일뱅킹 올원뱅크 대표 캐릭터 개발 및 마케팅 실시하반기 베트남 글로벌 서...

주가지수가 부담이라면 적립식 투자를 시작할 때

주가지수가 부담이라면 적립식 투자를 시작할 때
기업실적 호조, 수출호조, 신정부의 정책 기대감, 글로벌 경기 개선 등의 영...
Global Report

“미국증시, 우려 딛고 추가상승 전망”

<대한금융신문=김미리내 기자> 트럼프 정부의 정책 기대감 약화 및 매크로 지표 ...

지난해 전세계 해외 M&A, 금융위기 이후 최고

<대한금융신문=염희선 기자> 지난해 전세계 해외 인수합병(M&A) 규모가 최대치...

테메르 대통령 탄핵정국, 브라질 금융시장 안정될까

재무부, 연금개혁 등 ‘개혁조치 이행’ 성명경기회복 등 금융시장 장기적 안정세 ...
Headline News
진웅섭 금감원장 “美 금리인상 영향 낙관금물, 시장충격 대비해야”
<대한금융신문=김미리내 기자>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미국의 금리인상 영향에 대해 섣부른 낙관론을 경계하고 불확실성을 대비해 비상대응체계 등을 재점검할 것을 당부했다.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4일(현지시간)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목표 범위를 1.
성장 멈춘 ISA “획기적 금융제도, 이대로 손 놓을 순 없다”
도입 1년 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작년 6월 이후 가입자 수가 230∼240만명에서 등락하며 사실상 성장이 멈췄다. 지금 추세라면 2018년 말인 가입기한 종료시점까지 가입자 증가 없이 과거의 재형저축이나 소장펀드처럼 소리 없이 묻힐 가능성이 높다.자
5월 한달새 재간접펀드에 1조8000억 몰려
NH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 모바일 OTP 도입
한국 P2P시장, 누적대출액 1조원 코 앞에
신영證, 각자대표 체제 도입…신요환 신임대표 선임
캠코, 1456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신한은행, 고병원성 AI 피해기업 금융지원
KB국민은행, 마이리얼트립과 제휴…해외여행서비스 확대
만 18세부터 후불교통 체크카드 발급 가능해져
KB국민은행, 리브 가입자수 200만명 돌파
LG CNS, 창립 30주년 맞아 홈페이지 새 단장
메트라이프, 새로운 영업지원 시스템 출시
블랙록, 팩터배분·이머징채권 투자 펀드 출시
미래에셋대우, 투자자 대상 ‘절세가이드’ 출간
지하철 1호선 종각역, 'SC제일은행역' 별칭 3년간 사용
악사손보, 최대 10% 깎아주는 운전자보험 출시
C-suite 라운지

규범의 충돌 수협은행장 어떻게 해결하나

밥그릇 싸움 비춰지며, 손해는 직원과 고객만 보게 돼<대한금융신문=김승호 편집위원> 모든 규범은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그래서 그...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의 새로운 소통법 ‘벙개’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의 새로운 소통법 ‘벙개’
은행장보다 먼저 입행한 선배 이미지로 다가선 효과<대한금융신문=김승호 편집위...
가장 많이 본 기사
1
‘채굴’이 뭐길래? 가상화폐 채굴 사기까지 등장
2
블록체인에 손 뻗는 보험업계 ‘뒤쳐지면 손해’
3
우리은행, 퇴직직원 인생 2막 지원 ‘창업지원센터’ 만든다
4
성장 멈춘 ISA “획기적 금융제도, 이대로 손 놓을 순 없다”
5
규범의 충돌 수협은행장 어떻게 해결하나
6
개인용 공매도, 증권사 ‘신용대주 서비스’ 재개
7
車보험 가입자, 중고부품 활용 특약 ‘외면’
8
내년부터 보험사 퇴직연금 ‘9년 수익률’ 공시
9
[인터뷰]어렵고 딱딱한 금융 ‘올원프렌즈’와 함께
10
김도진 기업은행장, 전략 다변화로 몸집 커진 은퇴시장 '정조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1층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