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업계 GA 대상 시책 경쟁에 ‘칼 빼든’ 금감원
<대한금융신문=박영준 기자> 금융감독원이 법인보험대리점(GA)을 대상으로 한 손해보험사들의 과도한 시책(시상) 싸움에 칼을 빼들었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감원은 일부 손해보험사를 대상으로 사업비 책정의 적
카드사, 본인인증 시장 뛰어든다
업계, 본인인증 수수료 부수익 창출 가능<대한금융신문=이봄 기자> 카드사들이 신용카드를 통한 본인인증 사업에 나선다. 이에 따라 앞으로 소비자는 신용카드 번호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본인확인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카드업
투데이 브리핑
신한카드, 해외법인 투자 확대했지만…적자 어쩌나
허인 KB국민은행장 "대규모 희망퇴직 없을 것"
오피니언

“캐릭터 ‘쩜피’로 젊은층과 소통 강화할 것”

“캐릭터 ‘쩜피’로 젊은층과 소통 강화할 것”
자체 개발 캐릭터로 브랜드 이미지 개선 시도<대한금융신문=이봄 기자> 비대면...

미리 보는 연말정산, 스마트한 세테크 전략

미리 보는 연말정산, 스마트한 세테크 전략
11월은 자산관리에 있어 중요한 달이다. 한 해의 이자소득, 배당소득을 계산...
Global Report

싱가포르 DBS은행, ‘디지털뱅킹’으로 변신 박차

CEO 주도로 ‘디지털화’에 전사적 역량 결집‘고객경험’ 기반 역량·프로세스 전...

미국, 2분기 서프라이즈 실적 기록

S&P500 기업 EPS증가율 전년比 11.4% 증가IT·금융·의료·산업재섹터&...

日 대형은행, 현지화 중점 추진으로 ‘동남아 공략’

<대한금융신문=염희선 기자> 일본 대형은행들의 동남아시아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
Headline News
저축은행, 동시대출 리스크관리 ‘경고등’
고신용자 불량률 높아 모니터링 요구
다른 업권과 동시대출 감소 노력도 필요 <대한금융신문=이봄 기자> 저축은행의 동시대출 리스크관리에 헛점이 드러났다. 일반대출과 불량률 차이가 큰 고신용자 대상 동시대출을 방지하고, 대부업권 및 신용카드업권 등과 동시대출을 막기 위한 개선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예
손해보험업계 ‘민원 감축’ 노력 가시화
MG손보·현대해상 민원 감소율 ‘최고’
흥국·한화 제외한 업계 대부분 감소세
<대한금융신문=박영준 기자> 올해 손해보험사들의 민원 감축 노력이 성과를 내고 있다.MG손해보험과 현대해상의 민원 감소율이 매우 높았으며 전체 손보사 중 흥국화재와 한화손해보험만이 민원건수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MG손해보험
수협은행, 은행장 후보로 이동빈 전 우리은행 부행장 추천
최고금리 20%로 인하 시, 저신용자 52만명 대출 못받아
한국블록체인협회, 발기인 총회 개최
우리은행 위비톡, 가입자 5백만명 돌파
신한은행, 빅데이터로 이상 금융거래 탐지 강화
만 18세도 ‘후불 교통카드 겸용 체크카드’ 발급된다
인터넷 연금저축보험 가입자 30% ‘추가납입’ 활용
금융회사 휴면금융재산 1조4522억원…2년새 11.6%↓
카드사, 카드론으로 10조원 벌어
금융위· 금감원 고위공직자 10명 중 8명 금융기관 재취업
은행, 고신용자 대출 늘고 중‧저신용자 대출 줄어
정책금융기관, 최근 5년간 은행연합회 회비 147억원 분담
IC단말기 전환 사업진행 지지부진…예산 85.1% 남아
ISA, 10개 중 7개가 10만원 이하 깡통계좌
빗썸, 60억원 보상한도 종합사이버보험 체결
C-suite 라운지

고객에게 아부하는 대한민국 은행을 기대하며

감독당국과 정치권력, ‘감독’과 ‘관치’ 사이의 기준 명확히 해야<대한금융신문=김승호 편집위원> 한중일 3국과 정상외교를 하고 본...

[응답하라, 우리술 56]알코올 도수 다양화로 새 지평 여는 해창주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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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6·9·12도 3형제에 15도 프리미엄버전 추가해 라인업 확대 <대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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