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미성년자도 예금 가입 가능해진다
<대한금융신문=염희선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예금 가입 연령을 낮추기로 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오는 26일부터 만 17세 이상의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예금 가입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기존 예금
[단독] 신용정보원, ‘내 보험가입 정보’ 보험사에 전부공개
<대한금융신문=박영준 기자> 국내 금융기관에 등록된 개인정보를 집적하는 신용정보집중기관인 한국신용정보원이 보험사에 내가 가입한 보험내역을 전부 공개할 방침이다.삼성생명에서 가입한 보험을 삼성화재, 교보생명도 볼 수
투데이 브리핑
최저임금 인상… 카드업계도 후폭풍
정부, 소상공인 반발에 카드 수수료 인하방안 논의
카드사 “이미 10차례 내려 인하할 여력 없다” 반발<대한금융신문=이봄 기자>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후폭풍이 카드업계까지 번지고 있다. 자영업자, 영세·중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 인상안에 반대하자 정부가 후속 지원 대책으로 카드 수수료율을 낮춘 ‘소상공인 페이’ 구축과 카드 수수료율 인하 방안을 논의하고 있기
케이뱅크, 미성년자도 예금 가입 가능해진다
가입연령 만 19세→17세 이상으로 넓혀
<대한금융신문=염희선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예금 가입 연령을 낮추기로 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오는 26일부터 만 17세 이상의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예금 가입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기존 예금 가입 연령은 만 19세 이상이었다. 앞으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만 17세
오피니언

[인터뷰] P2P대출, 3년의 부동산 과열이 남긴 ‘지뢰’

[인터뷰] P2P대출, 3년의 부동산 과열이 남긴 ‘지뢰’
국내에 P2P금융산업이 본격적으로 등장한지 3년여의 시간이 흐르며 P2P대출...

[기고]시대에 뒤떨어진 은행권 채용절차 모범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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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취업을 준비하던 학생들에게 소위 멘붕이 왔다. 최근에 나온 은행권 채용절...
Global Report

중국으로 몰리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대한금융신문=염희선 기자> 글로벌 자산운용사의 중국 진출이 이어지고 있다. 하...

싱가포르 DBS은행, ‘디지털뱅킹’으로 변신 박차

CEO 주도로 ‘디지털화’에 전사적 역량 결집‘고객경험’ 기반 역량·프로세스 전...

미국, 2분기 서프라이즈 실적 기록

S&P500 기업 EPS증가율 전년比 11.4% 증가IT·금융·의료·산업재섹터&...
Headline News
짐 로저스, “북한개방…글로벌 위기 속, 한국 빛낼 것”
무역전쟁·금리인상·부채 탓…경제 위기 코 앞
한국, 북한 경제 개방 시 최대 수혜국 예상
<대한금융신문=강신애 기자>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북한이 경제 개방을 하면, 한국경제는 매우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내다봤다.짐 로저스는 2일 삼성증권이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업인 대상 강연회에서 북한의 경제 개방 전망과 한국의 경제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저축銀, 가계대출 규제 강화에 소액신용대출 축소
올 1분기 소액신용대출 취급액 8000억원 대로 떨어져
최고금리 인하‧총량규제 영향으로 저신용자 대출 줄여<대한금융신문=이봄 기자> 저축은행들이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액신용대출 판매를 축소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법정 최고금리 인하와 함께 저축은행에 대한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규제가 강화된 탓이다
“시장불안…ISA 수익률 하락 심상찮다”
보험사 손해사정, 외주업체 ‘줄이고’ 자회사 일감 ‘늘리고’
삼성증권, 6개월 영업정지·대표 직무정지
금감원, 금융기관 내부통제 문제 대대적 손질
아동수당 '행복지킴이통장'으로 받아볼까
서른살도 가입하는 어린이보험 ‘돌풍’
신협, ‘집단대출 규제 완화’ 퇴짜 맞았다
3조원 시장 P2P대출, 4년만에 입법 추진될까
외국인·직장인 위한 탄력점포 늘어난다
C-suite 라운지

위성호 신한은행장 “성장하는 회사에서 기회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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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비유한다면, 보르도·부르고뉴에 밀렸던 ‘랑그독·루시옹’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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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부회장 “사옥 사는 것보다 더 긴장감 넘치는 작전”소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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