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1.일반자료

매체명: 대한금융신문 (법인명:(주)일간금융)
간별: 주간
창간일: 1995년 10월 17일
발행부수: 3만 7천부
매체의 성격: 금융경제특수 전문지
판형: 타블로이드 배판 (가로 37cm X 세로 51cm)
구독대상: 금융기관종사자 및 금융기관 전산관련자, 그리고 일반독자

2. 판매 및 배부처 현황

[총 발행부수: 3만 7천부]
재 경 원: 3백부
은 행 업 계: 1만부
증 권 업 계 : 4천부
보 험 업 계: 4천부
종 금 업 계: 2천부
상호신용금고: 5백부
카 드 업 계: 2천부
리 스 업 계: 2천부
렌 탈 업 계 : 5백부
할 부 금 융: 1천부
농 수 축 협: 3백부
금융전산업계: 7천부
일 반 인: 3천부

3. 판매방법 및 특성

3-1. 판매방법
금융기관 직배 및 우편발송
3-2. 매체특성
구매력이 높은 20~30대의 직장인 및 금융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주독자층이므로 메인 타겟을 집중 공략하게 되어 높은 광고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4. 지역별 배포현황

서울: 2만 7천부
부산: 2천부
광주: 1천부
대구: 1천부
인천: 1천부
대전: 1천부
전주: 5백부
청주: 5백부
마산: 5백부
춘천: 5백부
기타: 2천부

[매체특성]

1. 편집체계
횡판: 은행, 증권, 보험 및 제2금융면은 물론 전자금융, 해외금융 등
새로운 이론과 외국금융업계의 동향과 기획기사를 짜임새 있고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횡판으로 편집

2. 구성상의 특징
일간지, 경제지의 일반적인 사건보도와 속보성은 지양하고 관련 업계의 나아갈 길과 흐름에 관한 심층취재를 통한 기획시리즈를 중심으로 하고 업계 종사자들이 현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기사를 중점으로 취급

3. 구독층의 특징
총 3만 7천부의 유가부수 중 3만 2천부가 금융기관 종사자들에게 배포된다는 점에서 주 구독층은 평균 대졸학력이며 금융기관의 특성상 이성적이며 자신의 기호와 취미 등이 확실히 정립돼 있는 계층임.
이외 5천부는 증권과 금융동향에 관심이 많은 기업체의 재무담당자와 증권 투자자들이므로 재무회계와 주식을 이해할 수 있는 대졸학력 이상의 구독층임.

4. 타 매체와 비교 시 특징
4-1. 일간지, 경제지
이들 신문의 경우 취재범위가 넓어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한 기사가 중심이나 본지는 금융기관에 한해 취재를 함으로 보다 심층취재가 가능하고 유관업계에 대한 취재 및 보도도 심도 있는 기사를 중심으로 하고있음.
4-2. 기타 금융전문지, 잡지
오랜 금융기관 취재경력을 가진 기자들로 구성돼있어 타 전문지보다 심층분석이 가능하고 특히 금융권의 미래상인 전자금융과 해외의 금융동향과 금융권의 신규계획 등에 관해서는 타 전문지와 확실한 차별점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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