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 15:45 (수)
셋업으로 볼 높낮이 조절
셋업으로 볼 높낮이 조절
  • 대한금융신문
  • 승인 2012.05.06 0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금융신문>
 
High ball_ pitch shot
 
30야드 정도의 거리에서 볼을 높게 띄워 핀에 붙이는 피치샷(pitch shot)은 스코어를 줄이기에 유용한 기술이다.

이 샷은 일반적인 피치 앤드 런(pitch and run) 보다는 스윙을 약간 크게 하지만 리듬은 변하지 않는다.
 
셋업으로 스윙을 구분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프로골퍼들의 경우 다양한 테크닉으로 볼을 나눠 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그런 일은 없다.

스윙을 복잡하게 할수록 실수가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톱 플레이어일수록 동작을 단순화한다.

볼을 높게 띄울 때에는 평상시보다 볼 한 개 정도 왼쪽에 놓고 클럽페이스를 오픈한다.

그런 다음 큰 폴로스루만 해주면 된다.
 
Low ball_pitch and run

핀까지 30야드 정도의 거리에서 가장 유용하게 구사할 수 있는 샷은 바로 피치 앤드 런(pitch and run)이다. 이 샷은 클럽을 낮게 밀어주면서 굴리는 형태의 샷을 말하는데 높게 띄우는 샷과의 최대 차이는 셋업에 있다.
 
핸드퍼스트 임팩트 자세를 취한다

볼을 낮게 밀어줄 때도 기본적으로 스윙 자세는 같고 단지 셋업만 바꿀 뿐이다.

볼의 위치를 보통 때보다 오른쪽에 놓고 스탠스 폭을 좁게 한다.

볼을 오른쪽에 위치시킴으로써 자연스럽게 핸드퍼스트를 유도한다.

이때 임팩트 순간을 이미지하면서 자세를 취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클럽 헤드를 볼에 그냥 갖다 대서는 안되며 낮게 폴로스루를 해야 한다.

<자료제공:골프가이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