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건강한 이야기
[건강한 이야기] 동작침법, 통증억제효과 탁월
대한금융신문  |  adthink@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27  00:2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16일에서 19일까지 4일간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하와이 컨벤션 센터(Hawaii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미국통증의학회(APS)의 제31회 연례 컨퍼런스에 참석해 동작침법(Motion style acupuncture treatment; MSAT)에 대한 내용으로 포스트 발표를 진행했다.

자생한방병원은 지금까지 척추질환 환자들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 임상에서 사용해 온 동작침법 양방에서 요통환자에게 사용하고 있는 비 스테로이드성 진통제(디클로페낙)의 비교임상실험을 통해 동작침법의 통증억제효과와 기능회복효과, 안정성 등을 연구했다.

그 결과 동작침법은 양방진통제와 비교해 30분 후 통증완화효과와 기능회복효과가 더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으며 비 스테로이드성 진통제의 고질적인 부작용이었던 위장관계 부작용과 심혈관계 부작용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Jaseng Spine & Joint Research; JSR)의 하인혁 원장은 “많은 통증의학전문가들이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뛰어난 한의학적 통증치료방법인 동작침법에 관심을 나타냈다”며 한의학의 세계화 가능성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미국 최초의 통증전문학회인 미국통증의학회(The American Pain Society; APS)는 미국 일리노이 주 글렌뷰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1300여명 이상의 통증의학전문가 참석하는 연례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미국통증의학회에서 발간하는 ‘JOURNAL OF PAIN’은 인용지수(IF) 4.851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다.
 
*동작침법(Motion style acupuncture treatment; MSAT): 자생한방병원의 신준식 박사가 개발한 동작침법은 척추질환으로 통증이 극심한 환자의 통증부위의 유효한 경혈을 찾아 침을 놓고, 환자의 자발적인 움직임을 통해 근육의 경직을 풀어 통증을 완화 시키는 특수침법.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대한금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소액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재테크
2
사고 많은 車…‘자차·자손’ 보험가입 ‘급물살’
3
한국 퇴직연금은 목돈 마련 위한 ‘퇴직저축’?
4
‘두 번째 車’ 보험료, 최대 150% 오르나
5
[인터뷰] 미래에셋의 도전, ‘고민 없는’ 모바일 금융세상
6
LG CNS, 중학생 코딩천재 2500명 키운다
7
ELS 장점에 비과세 효과…‘손실제한 ETN’ 흥행할까
8
우리은행, 대손상각비 감소 ‘리스크관리 맑음’
9
“디지털 컨설턴트로 제2의 인생 시작하세요”
10
초대형IB 시행 코앞인데… 손발 묶인 외국환 업무
오피니언

[인터뷰] 미래에셋의 도전, ‘고민 없는’ 모바일 금융세상

[인터뷰] 미래에셋의 도전, ‘고민 없는’ 모바일 금융세상
지난해 말 미래에셋은 국내 최초의 모바일 전용 금융상품 판매 플랫폼인 ‘아이...

소액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재테크

소액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재테크
흔히 부동산투자라고 하면 큰 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부동산은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1층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