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골프스토리
베트남 다낭으로 골퍼들이 몰린다하와이 같은 이색 풍경...휴식과 골프를 한번에
대한금융신문  |  webmaster@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31  18:0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베트남 다낭에 위치한 크라운프라자 호텔

베트남의 ‘숨은 진주’ 다낭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노이 호치민 하롱베이에 이어 이미 유럽인들에겐 ‘휴양지 천국’이다.

긴 해안가를 따라 최고급 리조트가 즐비하고 에메랄드 빛 바다와 야자수가 늘어서 남국의 정취가 물씬 느껴진다.

작렬하는 태양 아래, '베트남 속 하와이' 같은 풍경이다.

2년 전부터 국내 관광객도 해마다 늘고 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연평균 5만여명이 다낭 땅을 밟고 있다.

다낭-호이안-후에를 연결하는 3박5일 여행상품을 출시한 하나투어의 경우 매월 600~1000명이 다녀갈 정도다.

현지 가이드들은 "아시아의 마지막 남은 관광지로 개발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매력적인 나라"라고 입을 모았다.

골퍼들도 다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그렉 노먼이 설계를 맡고 유명 골퍼 콜린 몽고메리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골프장 '몽고메리 링크스 다낭'(18홀)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휴양과 골프를 동시에 즐기길 원한다면 크라운프라자 호텔을 선택하는 걸 추천한다.

크라운 프라자 호텔은 전 세계 약 60개 국가에 위치한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로 베트남 다낭 국제공항에서 약 15분 거리로 다낭의 해변에 위치해 있다.

5성급 호텔로 총 535개 객실과 레스토랑,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최고의 환대 서비스 제공으로 많은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피곤한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서 사우나와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스파·마사지 시설부터 피트니스 센터, 전용 비치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호텔로 여행객들께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다.

크라운프라자 호텔은 몽고베리 G.C와 다낭 G.C 골프장과 3km 내 위치하고 있어 골프를 즐기는 관광객들에겐 최적의 리조트라 할 수 있다.

2010년, 2011년 베트남 최고의 코스에 선정된 바 있는 몽고메리 골프장은 다낭 국제공항과 아름다운 해변에 근접하다.

2010년 라이더컵 유럽팀 주장인 콜린 몽고메리가 직접 설계했다.

마블마운틴을 등지고 다낭 해변을 마주보고 있어 경관이 뛰어나다.

코스는 미국 PGA 규격에 맞춰 설계되어 다소 까다롭다.

'백상어'로 불리는 그렉노먼이 설계한 다낭 골프장은 베트남 최초의 진정한 링크스 골프장이다.

2010년 골프전문지 아시아 골프 먼슬리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베스트 골프장'으로 선정, 2010년 USA골프매거진에서 전 세계 TOP15 골프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문의 전화 02)543-0870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대한금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메리츠화재에 경력 설계사들 몰리는 이유는
2
김태오 DGB 회장의 은행장 겸직 논란, 진짜 문제는
3
제2의 해외주식 사고 막는다…예탁원, 외화증권 지원 업무 강화
4
손보사, 지난해 ‘사람보험’ 판매만 몰두
5
혜택 높은 ‘제휴카드’ 단종 줄 잇는다
6
삼성SDS, 내부거래 90% 육박…금융권 기술력 불신 커져
7
[단독] 연말정산 간소화서 소외된 ‘코스닥벤처펀드’
8
저축銀, 중금리 신용대출 ‘브랜드’ 뜬다
9
카드사, 출혈경쟁 ‘車금융 캐시백’ 줄인다
10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비은행 부문 소형 금융사 인수합병부터"
오피니언

[인터뷰]유아이패스 “RPA 플랫폼은 인력대체가 아닌 개인비서”

[인터뷰]유아이패스 “RPA 플랫폼은 인력대체가 아닌 개인비서”
<대한금융신문=문지현 기자> 요즘 금융권을 포함한 전 산업 분야에 '...

[기고]P2P플랫폼을 통한 관계형 금융의 진화

[기고]P2P플랫폼을 통한 관계형 금융의 진화
국내 금융기관에서 사용하는 용어 중 ‘관계형 금융’은 금융사가 재무·신용등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202호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