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기업銀, 2019년까지 핀테크기업에 연간 7000억 지원
염희선 기자  |  spike@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5  15:12: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금융신문=염희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핀테크 관련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핀테크 관련업종 영위기업에 올해부터 2019년까지 연간 7000억원의 여신을 지원하겠다고 5일 밝혔다.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은행은 핀테크 관련업종 중소기업에게 신규 대출의 금리를 0.5%포인트 추가 감면하며, 긴급지원이 필요한 여신에 대해 신속한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현장심사반을 상시 운용한다.

또 대출을 지원한 기업의 경우 ‘기업투자정보마당’ 투자추천기업 및 ‘IBK금융그룹 핀테크드림랩’ 육성기업 선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금융위가 발표한 ‘2단계 핀테크 발전 로드맵’ 기본방향에 따라 수립하게 됐다”며 “대출지원뿐만 아니라 직접투자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염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자살보험금 때문에…” 삼성증권 헤지펀드 운용업 발목
2
은행권 자영업자대출 규모 축소 불가피
3
복잡한 은퇴자금 계산 ‘쉽고 간단한 곱셈 법칙’
4
[기고] 저신용자의 등불이 된 P2P대출
5
증권사 ‘대손충당금’ 올해 3000억 규모 늘어난다
6
미래에셋대우 신주 상장…수급부담에 주가는 ‘주춤’
7
삼성증권, 전문사모집합투자업 인가 신청 자진 철회
8
[응답하라, 우리술 VIII]향으로 즐기는 증류소주 올해부터 대세될 듯
9
이병래 예탁원 사장 “거래소 지주사 전환대비 소유·지배구조 개선 박차”
10
금융보안원, 금융보안 기술세미나 개최
오피니언

[인터뷰] 아버지의 길을 따라…2대째 삼성 보험맨

[인터뷰] 아버지의 길을 따라…2대째 삼성 보험맨
<대한금융신문=장기영 기자> 아들에게 아버지가 걸어온 길이란 익숙하면서도 낯...

[기고] 저신용자의 등불이 된 P2P대출

[기고] 저신용자의 등불이 된 P2P대출
최근 금융위원회는 서민 취약계층 금융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하며 개인신용평가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1층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