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알리안츠, 디지털 영업점 'F1 인 여의도' 개소
장기영 기자  |  jky@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6  11:3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6일 서울 여의도 알리안츠생명 본사 13층에서 열린 디지털 영업점 ‘F1 인 여의도(in Yeouido)’ 개소식에 참석한 요스 라우어리어 사장(왼쪽 세 번째) 등 임직원들이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사진제공: 알리안츠생명]

<대한금융신문=장기영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디지털 업무 환경을 갖춘 영업점 ‘F1 인 여의도(in Yeouido)’를 6일 서울 여의도 본사 13층에 개설했다.

알리안츠생명은 이날 요스 라우어리어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개 지역단 산하 4개 지점의 임직원과 보험설계사(어드바이저)가 근무할 F1 인 여의도 개소식을 개최했다.

F1 인 여의도의 F1은 키보드 펑션키 1번을 지칭한다.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고객과 설계사를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영업점은 기존의 고정된 사무실 개념에서 벗어나 한 공간에서 재무설계, 고객 접견, 회의, 휴식 등이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특히 기존 지정좌석제의 비효율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좌율좌석제를 도입하고, 바(Bar)테이블을 설치해 설계사가 자신의 태블릿PC를 들고 이동하며 일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VIP룸, 다목적 회의실, 소규모 미팅룸, 독립 전화부스 등이 마련됐으며, 디지털 영업현황판, 화상회의 시스템 등도 갖췄다.

요스 라우어리어 사장은 “설계사 조직은 여전히 보험산업의 근간이며, 가장 중요한 영업채널”이라며 “설계사들의 영업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이와 같은 영업점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채굴’이 뭐길래? 가상화폐 채굴 사기까지 등장
2
블록체인에 손 뻗는 보험업계 ‘뒤쳐지면 손해’
3
우리은행, 퇴직직원 인생 2막 지원 ‘창업지원센터’ 만든다
4
성장 멈춘 ISA “획기적 금융제도, 이대로 손 놓을 순 없다”
5
규범의 충돌 수협은행장 어떻게 해결하나
6
개인용 공매도, 증권사 ‘신용대주 서비스’ 재개
7
車보험 가입자, 중고부품 활용 특약 ‘외면’
8
내년부터 보험사 퇴직연금 ‘9년 수익률’ 공시
9
[인터뷰]어렵고 딱딱한 금융 ‘올원프렌즈’와 함께
10
김도진 기업은행장, 전략 다변화로 몸집 커진 은퇴시장 '정조준'
오피니언

[인터뷰]어렵고 딱딱한 금융 ‘올원프렌즈’와 함께

[인터뷰]어렵고 딱딱한 금융 ‘올원프렌즈’와 함께
모바일뱅킹 올원뱅크 대표 캐릭터 개발 및 마케팅 실시하반기 베트남 글로벌 서...

주가지수가 부담이라면 적립식 투자를 시작할 때

주가지수가 부담이라면 적립식 투자를 시작할 때
기업실적 호조, 수출호조, 신정부의 정책 기대감, 글로벌 경기 개선 등의 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1층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