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메트라이프생명 데미언 그린 사장 "대면영업 역량 강화"
장기영 기자  |  jky@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13:30: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메트라이프생명 데미언 그린 사장이 1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2017년 영업전략회의’에 참석해 올해 영업전략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 메트라이프생명]

<대한금융신문=장기영 기자> 올해 ‘안정 속의 성장’을 목표로 내건 메트라이프생명의 데미언 그린 사장은 지난 10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적화된 보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대면영업조직의 차별화된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데미언 그린 사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도약 2017! 안정 속의 성장’을 주제로 진행된 영업전략회의에 참석해 “지난해 영업조직은 불완전판매비율 업계 최저라는 의미 있는 성과 함께 많은 질적 성장을 이뤄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데미언 그린 사장은 올해 3대 중점 영업전략으로 △보장성 상품 확대 △보험설계사 모집 및 역량 강화 △영업문화 재구축을 제시했다.

특히 지속되는 저금리, 저성장 기조 속에 보장성보험 판매 비중을 늘리기 위해 보장성 상품 중심의 캠페인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 주력 영업채널인 설계사 조직의 질적 성장과 규모 확대를 위해 체계적 설계사 모집과 개별 맞춤교육, 안정적 보상 체계 구축 등에 적극 투자한다. 지난해 7월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한 영업지원부서의 업무를 강화해 사업단 지원을 확대하고, 설계사의 유지율, 정착률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설계사들의 온라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설계사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스케줄과 고객을 관리할 수 있는 ‘메트플랜(MetPlan)’을 개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新 해외송금시장, 가상화폐 대중화 길 열릴까
2
본질은 사라지고 투기로 얼룩진 韓 코인시장
3
내달부터 ‘서류심사’만으로 건강체 보험료 할인
4
실손보험 중복 가입…교직원공제만 ‘구멍’
5
실손보험료 인하…‘보험사 희생만 강요’
6
금리인상기·불확실한 글로벌시장의 투자전략
7
퇴직연금 사각지대 중소기업 “가입해서 득 될 것 있나”
8
전문투자자 장외거래 플랫폼…시장 확대 마중물 될까
9
금융당국, 증권사 콜머니 차입 규제 ‘속도조절’
10
저축은행, 대세는 ‘모바일 앱 서비스’
오피니언

[인터뷰]어렵고 딱딱한 금융 ‘올원프렌즈’와 함께

[인터뷰]어렵고 딱딱한 금융 ‘올원프렌즈’와 함께
모바일뱅킹 올원뱅크 대표 캐릭터 개발 및 마케팅 실시하반기 베트남 글로벌 서...

금리인상기·불확실한 글로벌시장의 투자전략

금리인상기·불확실한 글로벌시장의 투자전략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 14일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1층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