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우리은행, 더(The) 간편뱅킹 서비스 실시
염희선 기자  |  spike@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1  11:31: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금융신문=염희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공인인증서나 보안매체 없이 전자금융거래가 가능한 ‘더(The) 간편뱅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더(The) 간편뱅킹 서비스는 지난해 출시한 우리 간편뱅킹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더(The) 간편뱅킹 서비스는 공인인증서 및보안매체 사용을 생략하고 예금 신규, 본인계좌이체, 지정계좌(타행/타인)이체, 공과금 납부 및 외화 환전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을 지정할 경우 로그인 없이 앱 실행만으로 신청계좌 잔액, 펀드 수익률 및 거래내역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다. 

기존에는 본인계좌이체, 지정계좌이체, 공과급 납부, 환전 업무별로 1일 100만원 범위 내에서 가능했지만, 더(The) 간편뱅킹 서비스는 1일 각 300만원 내에서 한도를 설정해 이용할 수 있다. 최초 서비스 신청 시에만 공인인증서, 보안매체 및 추가인증을 거치면 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더(The) 간편뱅킹 서비스는 편리한 전자금융 이용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고, 서비스 신청은 보안을 한층강화했다”며 “향후 음성인식 AI뱅킹 소리(SORi) 등에도 적용하는 등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전자금융 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염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손보업계 GA 대상 시책 경쟁에 ‘칼 빼든’ 금감원
2
미리 보는 연말정산, 스마트한 세테크 전략
3
[단독] ‘킥스’ 윤곽 잡혔다…실무지원단, 업계와 공유
4
카드사, 본인인증 시장 뛰어든다
5
카드사 “리스사업보다 할부금융이 낫네”
6
저축은행, 동시대출 리스크관리 ‘경고등’
7
“호시절 지났다”…금리인상에 증권사 채권평가손실 양극화
8
킥스 초안 두고 생명·손해보험업계 ‘일단 안도’
9
초대형IB 발행어음 ‘퇴직연금 투자길’ 막혀
10
고객에게 아부하는 대한민국 은행을 기대하며
오피니언

“캐릭터 ‘쩜피’로 젊은층과 소통 강화할 것”

“캐릭터 ‘쩜피’로 젊은층과 소통 강화할 것”
자체 개발 캐릭터로 브랜드 이미지 개선 시도<대한금융신문=이봄 기자> 비대면...

미리 보는 연말정산, 스마트한 세테크 전략

미리 보는 연말정산, 스마트한 세테크 전략
11월은 자산관리에 있어 중요한 달이다. 한 해의 이자소득, 배당소득을 계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1층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