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부동산 P2P 스마트펀딩, 15호 상품 출시
이봄 기자  |  afterwinter312@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24  10:5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금융신문=이봄 기자> 부동산 P2P업체인 스마트핀테크는 금융위원회 P2P 대출·투자 가이드라인시행(오는 29일부터) 전 마지막 투자 상품을 24일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24일에 펀딩예정인 15호 상품은 스마트핀테크 자체평가 기준 S2등급에 연 수익률 16%(세전)이다. 해당 상품은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율생리 340-53 외 2필지에 위치한 사업장으로 총 대출금액은 3억원이다.

15호 상품의 특징으로는 대곶초, 중, 고등학교가 모두 100m 이내에 위치하며, 재래시장, 은행, 아울렛쇼핑몰, 버스정류장 등 중요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주차시설 및 엘리베이터 등 생활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버스정류장이 도보 1분이내,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양촌, 대곶IC까지 3분, 인천철도 구래역 도보 10분거리 등 교통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김포한강신도시가 3km 거리에 있어 향후 추가적인 투자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주변 다른 빌라나 단독주택에 비해 평균 32평형의 넓은 평수로 구성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분양가도 1억6000만원에서 1억9000만원 사이로 복층 테라스까지 확보할 수 있어 분양성 또한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채권확보를 위해 회사는 1순위 중랑신협의 17억6000만원 뒤에 당사가 2순위 우선수익권자로 3억원(증서금액 3억9000만원, 130%)설정 할 예정이다.

아시아신탁에 담보 신탁돼 차주의 채무나 신용에 따라 사업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을 배제했으며 추가적인 압류 및 권한행사가 불가능해 사업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본 건의 상환 구조는 준공완료 후 건물 전체를 담보로 담보대출을 통해 당사 및 신협의 대여금을 상환하는 구조로 됐으며, 예상 건물 감정가액 44억원에 비해 1순위 및 당사의 2순위 대출금 총 22억원은 상환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실 대출액 기준 LTV약 50%)된다.

한편, 스마트펀딩에 따르면 공사비는 신협에서 공사 공정률에 따라 공사비를 지급하고 통제하므로 준공까지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15호 상품의 투자기간은 10개월이고 투자 수익율(세전)은 연 수익률 16%로 오는 26일까지 스마트펀딩 플랫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손보업계 GA 대상 시책 경쟁에 ‘칼 빼든’ 금감원
2
미리 보는 연말정산, 스마트한 세테크 전략
3
[단독] ‘킥스’ 윤곽 잡혔다…실무지원단, 업계와 공유
4
카드사, 본인인증 시장 뛰어든다
5
카드사 “리스사업보다 할부금융이 낫네”
6
저축은행, 동시대출 리스크관리 ‘경고등’
7
“호시절 지났다”…금리인상에 증권사 채권평가손실 양극화
8
킥스 초안 두고 생명·손해보험업계 ‘일단 안도’
9
초대형IB 발행어음 ‘퇴직연금 투자길’ 막혀
10
고객에게 아부하는 대한민국 은행을 기대하며
오피니언

“캐릭터 ‘쩜피’로 젊은층과 소통 강화할 것”

“캐릭터 ‘쩜피’로 젊은층과 소통 강화할 것”
자체 개발 캐릭터로 브랜드 이미지 개선 시도<대한금융신문=이봄 기자> 비대면...

미리 보는 연말정산, 스마트한 세테크 전략

미리 보는 연말정산, 스마트한 세테크 전략
11월은 자산관리에 있어 중요한 달이다. 한 해의 이자소득, 배당소득을 계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1층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