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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무실동 ‘순남시래기’, 혈관건강에 좋은 시래기 맛집으로 인기
대한금융 온라인팀  |  jshily@kba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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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5  16: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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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장마와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은 겨울만큼이나 심혈관 질환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폭염으로 신체가 장시간 높은 온도에 노출되면 혈액순환, 심장박동 수축이 증가하는 등 열 감소시키기 위한 심장의 부담이 늘고, 땀으로 인한 체내 수분 감소로 혈전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는 죽상동맥경화증이 진행될 수 있다. 또 땀 배출로 인한 탈수로 혈전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에게 위험하다.

그리고 열대야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체내 밸런스가 깨지므로 여름철에는 심근경색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미네랄과 비타민,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시래기는 있고 암세포증식 억제와 동맥경화, 빈혈의 예방효과가 있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심혈관건강을 지켜주는 식재료로 꼽힌다.

‘순남시래기 원주무실점’은 청정지역에서 자란 시래기를 사용하여 ‘보약이 필요 없는 자연밥상’을 표방하며 소박하지만 정성을 담은 원주 무실동 맛집으로 고객들의 선호가 높다.

3대 시래기국과 얼큰 시래기국, 씨앗 된장 시래기밥 등을 비롯하여 간편한 도시락과 어린이 메뉴를 구성, 제공하여 다양한 고객층의 입맛을 반영한 메뉴개발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도마수육정식’은 된장소스에 숙성된 부드러운 돼지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원주 무실동 맛집 ‘순남시래기 원주무실점’의 대표 메뉴이다.

순남시래기 관계자는 “변하지 않는 시래기 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영양이 가득한 한끼를 제공하고, 식사뿐만 아니라 약주와 어울리는 안주,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정식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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