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은행권, 평창동계올림픽에 200억원 지원
염희선 기자  |  spike@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6  13:24: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금융신문=염희선 기자> 은행연합회(회장 하영구)는 지난 25일에 열린 이사회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 200억원을 공동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은행권은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KEB하나은행이 111억원을 후원한데 이어 올림픽 개최 지원비 200억원과 추가로 입장권도 함께 구매함으로써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 은행권 공동 지원 결정은 국가 이미지 제고의 기회가 될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은행권도 동참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 형성에 따라 이루어졌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염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단독] 사무장병원 ‘보험금 사기 인정’ 첫 판결 나왔다
2
[단독] 금감원, 내년도 실손보험 보험료 인상 ‘제동’
3
밴사 카드결제 직승인 유권해석 요청…금융위 “문제없어”
4
사무장병원 극성에 줄줄 새는 보험금
5
황영기 금투협회장의 ‘다른 결’과  견지망월
6
[응답하라, 우리술 60]우리식으로 수제맥주 해석하는 고양 ‘브루원’
7
빛 잃는 초대형IB…미적대는 당국에 “증권업 신뢰하락 우려”
8
車보험 ‘대체부품특약’ 내년 1월 중 출시
9
농·축협 펀드판매 4곳 신규 인가…13일 증선위 상정
10
사라지는 모바일 유심형 카드
오피니언

[인터뷰] “자동차가 나온 이상 말을 탈수는 없다”

[인터뷰] “자동차가 나온 이상 말을 탈수는 없다”
최근 가상화폐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커지며 정부가 강한 규제정책을 발표했다....

[기고] 기회를 움켜쥐려면

[기고] 기회를 움켜쥐려면
공자가 살았고 소크라테스가 살았던 기원전 우리 인간의 평균수명은 대략 20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1층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