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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평창동계올림픽에 200억원 지원
염희선 기자  |  spike@kba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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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6  13: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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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염희선 기자> 은행연합회(회장 하영구)는 지난 25일에 열린 이사회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 200억원을 공동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은행권은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KEB하나은행이 111억원을 후원한데 이어 올림픽 개최 지원비 200억원과 추가로 입장권도 함께 구매함으로써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 은행권 공동 지원 결정은 국가 이미지 제고의 기회가 될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은행권도 동참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 형성에 따라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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