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ABLE PROJECT’로 블록체인 전문은행 설립 중인 케이블록체인 김명소 대표
대한금융 온라인팀  |  jshily@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30  17:37: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금융신 온라인팀> 최근 중국에 이어 한국의 ICO 금지 등 암호화폐 규제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한화로 700만원을 넘어서는 등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의 가치 상승에도 암호화폐는 화폐의 가치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인식은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특히 시장의 변화에 따른 변동성을 대비하기가 쉽지 않아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우려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케이블록체인의 김명소 대표는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대비하고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위한 ABLE PROJECT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김명소 대표는 “ABLE PROJECT가 하나의 투자자산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블록체인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모든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도구가 될 것이며, 특히 4차 산업혁명의 모든 분야를 연결할 중요한 키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블록체인 전문은행인 ‘ABLE PROJECT’는 고객들의 암호화폐 자산의 보호에 목적을 갖고 있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스마트컨트랙트를 활용하여 암호화폐 보유고객들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주며, 은행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암호화폐 보유고객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한다.

ABLE PROJECT 참여자는 은행 및 자산관리 서비스에서 발생한 수익과 POS로써의 수익을 분배 받을 수 있으며, 향후 진행하는 ICO시 Airdrop, VIP 카드발급 및 뱅크카드 PAY BACK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BLE PROJECT는 이더리움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ABLE PROJECT는 암호화폐의 금융화, 안전한 관리뿐만 아니라 VR, AI, 바이오 등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인프라 조성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대한금융 온라인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보험사 유리한 손해사정 제도개선 ‘지지부진’
2
[인터뷰] “고객과 대면 통해 비대면시장 선도할 것”
3
[응답하라, 우리술 96]30년 동안 무형문화재 지정된 전통주 고작 ‘34개’
4
1000조원 부동자금 있어도 혁신기업 안되는 대한민국
5
[기고]은퇴 후에도 가능한 성공투자
6
금감원 내부통제 강화 방안…반작용 우려도
7
주식 거래시간 30분 단축 요구 ‘수면 위로’
8
한화투자증권, 뱅크샐러드와 MOU "마이데이터 산업 선도"
9
은행권 온라인 추천펀드 “난감하네”
10
삼성자산운용 ‘삼성 포커스알파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오피니언

[인터뷰] 삼성카드 “홀가분 마켓은 소상공인 대표하는 상생 마켓”

참가비용‧불필요한 경쟁 없는 상생에 초점소상공인에 제품 판매 및 홍보의 장 제공<대한금융신문=이봄 기자> 삼성카드 홀가...

[기고] 초연결사회의 가격결정 기준

[기고] 초연결사회의 가격결정 기준
가까운 미래에는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완벽에 가까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202호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