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금융
중국으로 몰리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염희선 기자  |  spike@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5  15:0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금융신문=염희선 기자> 글로벌 자산운용사의 중국 진출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오유진 수석연구원에 따르면 2016년 6월 중국 규제당국이 100% 외국 법인의 사모펀드운용사(PFM) 설립을 허용하면서 글로벌자산운용사의 중국 진출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1월 피델리티(Fidelity)를 시작으로 UBS, 풀러톤(Fullerton) 등 10개사가 중국 PFM 등록을 완료했다. 

이러한 글로벌 PFM의 움직임은 부유층 확대, 은퇴 인구 증가로 중국 자산관리 시장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서다.

실제 컨설팅 업체인 케이시 쿼크(Casey Quirk)에서는 중국 자산관리시장이 2016년 2조8000억달러에서 2030년 17조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염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서른살도 가입하는 어린이보험 ‘돌풍’
2
아동수당 '행복지킴이통장'으로 받아볼까
3
보험사 손해사정, 외주업체 ‘줄이고’ 자회사 일감 ‘늘리고’
4
‘셀 이머징’ 여파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폭락
5
IBK·SK·키움증권, 코스닥기업 분석 발간사업자로 선정
6
빅데이터 컨설팅 키우는 카드사
7
메리츠화재, 다태아 전용보험 내달 출시…현대해상 ‘맹추격’
8
삼성증권, 6개월 영업정지·대표 직무정지
9
신협, ‘집단대출 규제 완화’ 퇴짜 맞았다
10
NH농협손보, 충남 서산서 농촌 봉사활동 실시
오피니언

[인터뷰] “중소·벤처 IB명가 만들겠다”

[인터뷰] “중소·벤처 IB명가 만들겠다”
<대한금융신문=강신애 기자> 대표 중기특화증권사인 키움증권이 IB(투자은행)...

[기고] 2018년, 남은 절반은 이렇게 해보자

[기고] 2018년, 남은 절반은 이렇게 해보자
매번 느끼지만 시장은 항상 어렵고 갈수록 대응하기가 어려워지는 듯 하다. 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202호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