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금융위, 우리금융지주 설립 인가
염희선 기자  |  spike@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7  16:5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금융신문=염희선 기자> 금융위원회는 7일 제19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우리금융지주(가칭)의 설립을 인가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019년 1월 주식의 포괄적 이전을 통해 설립된다. 포괄적 이전은 기존 금융회사의 발행주식 총수를 신설되는 금융지주회사로 이전하고, 기존 금융회사의 주주들은 신설 금융지주회사가 발행하는 신주를 통해 배정받는 방법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은행 등 6개 자회사, 우리카드 등 16개 손자회사, 증손회사 1개(우리카드 해외 자회사)를 지배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염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단독] ‘진퇴양난’ 제로페이…결국 VAN사 참여키로
2
‘불법 승환계약’ 보험사에 벌금 14억 부과
3
보험대리점 코스닥 상장 사실상 실패
4
P2P업계 재정비 ‘임박’…연내 가이드라인 개정
5
정치권, 삼성바이오로직스 엄중처벌 촉구
6
금감원장 특사경 추천권 이달 ‘판가름’
7
자산운용사 돕겠다는 금투협…실효성엔 ‘의문’
8
한투증권, 선순위 PF대출채권 투자 부동산펀드 선착순 모집
9
CERCG 채권부도…증권사 소송 격화될까
10
당뇨·고혈압 있어도 가입하는 치매보험 ‘불티’
오피니언

“빅데이터, 금융서비스 이용의 모든 것 바꾼다”

“빅데이터, 금융서비스 이용의 모든 것 바꾼다”
우리은행, 고객 금융서비스 전반에 빅데이터 기술 적용지점 혼잡도 예보하고 고...

미리 시작하는 직장인 연말정산

미리 시작하는 직장인 연말정산
‘절세가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듣지만, 정작 일반 직장인들은 ‘세금을 많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202호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