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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 '신용올리기'에 통신비 납부내역도 추가
문지현 기자  |  jyeon@kba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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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4  15: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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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다 앱 내 신용올리기

<대한금융신문=문지현 기자> 자산관리 앱 ‘알다’를 운영 중인 팀윙크는 하루 만에 신용점수를 올릴 수 있는 ‘신용올리기’ 서비스 네 번째 항목으로 ‘통신비 납부내역’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신용올리기는 신용관리에 특화된 자산관리 앱 알다가 처음으로 선보인 무료서비스로 사용자의 건강보험료나 국민연금과 같은 비금융정보 성실 납부 내역을 한 번에 모아 신용평가사로 전송해주고 바로 다음 날 신용점수 실제 반영 여부를 알려준다.

일반적으로 개인신용평점은 현재 연체 보유 여부나 과거 채무 상환 이력과 같은 상환이력정보, 신용거래기간 등의 금융정보를 통해 종합적으로 산정된다. 이 밖에도 통신요금,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등의 비금융정보 제출을 통해 조건 부합 시 개인이 직접 본인의 신용점수를 올릴 수 있다.

알다는 이러한 비금융정보 중 건강보험, 국민연금, 소득금액증명의 세 가지 항목으로 지난 7월 신용올리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최근 신규 항목으로 통신료 납부 내역을 추가하며 기존, 신규 회원 상관없이 신용점수를 더 올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신용관리를 돕고 있다. 사용자는 이용 중인 통신사의 아이다와 비밀번호만으로 간편하게 납부 실적을 조회하고 전송할 수 있다.

알다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사용자들이 간편하고 빠르고 확실하게 주체적으로 신용관리를 할 수 있는 신용올리기 서비스를 국내 앱 최초로 출시하면서 론칭 4개월 만에 누적 상향 점수 4만점을 돌파했으며 그 혁신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11월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의 ‘앱어워드코리아2018’에서 신용관리 부문 대상을 받았다.

알다는 연말 고객 감사 이벤트로 지난 1일부터 14일간 아이폰 XS, 에어팟 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신용올리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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