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23:55 (화)
미래에셋생명, 맞춤설계 가능한 ‘종합건강보험’ 판매중
미래에셋생명, 맞춤설계 가능한 ‘종합건강보험’ 판매중
  • 대한금융신문
  • 승인 2019.07.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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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사망 원인인 뇌 질환과 심장질환 등 각종 질병을 폭넓게 보장하는 보험상품이 인기다.

이에 미래에셋생명은 ‘종합건강보험 건강의 자신감’을 판매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단일상품으로는 생명보험업계 최고 수준의 보장 범위를 제공한다. 68종의 특약을 운영해 맞춤형 보장을 제공, 종신보험의 보험료가 부담스러웠던 고객이나 건강보험의 보장 범위에 부족함을 느꼈던 고객에게 적합하다는 미래에셋생명의 설명이다.

주계약 보장은 뇌출혈 보장형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보장형으로 설정해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암 보장 역시 특약을 활용해 소액암부터 고액암, 두 번째 암까지 보장한다.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치료기법이 등장하면서 치료비용이 증가하는 추세도 반영했다.

주계약으로 설정한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2대 질병을 보충할 수 있는 특정 뇌졸중 및 뇌혈관 질환, 특정 허혈성 심장질환 특약 등을 신설했다. 이에 뇌경색이나 협심증 등 발병 빈도가 높은 관련 질병도 보장받을 수 있다.

고령화에 맞춰 당뇨나 치매 등 발병률 높은 질병에 대한 특약도 있다. 건강의 자신감은 주요 성인병에 대해 다양한 특약으로 ‘진단→수술→입원→사망’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장한다. 

업계 최대 수준인 68개의 특약도 갖춰 다양한 가입 조건을 활용해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특히 당뇨, 치매, 기타 성인병 특약 등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각종 질병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미래에셋생명이 추천하는 다양한 플랜으로 맞춤형 설계도 가능하다. 뇌·심장질환에 집중한 ‘2대질병집중보장 플랜’을 선택하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2대 질병을 월 5만~6만원의 보험료로 진단, 수술, 입원까지 보장받는다. ‘당뇨플러스보장 플랜’을 선택하면 당뇨 관련 특약들로 설계해 고령화 시대 발병률이 높은 당뇨에 대비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65세까지 전 연령층에서 가입할 수 있다. 납입면제특약을 제공해 50% 장해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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