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06:40 (금)
MG손보, 시각장애인 위해 ‘흰 지팡이’ 기부
MG손보, 시각장애인 위해 ‘흰 지팡이’ 기부
  • 대한금융신문
  • 승인 2019.10.16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G손해보험은 지난

15일 MG손해보험이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서울시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 흰 지팡이 110개를 기부했다. 사진은 MG손해보험의 캐릭터 행복요정 조이(왼쪽)와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노형지 국장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
15일 MG손해보험이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서울시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 흰 지팡이 110개를 기부했다. 사진은 MG손해보험의 캐릭터 행복요정 조이(왼쪽)와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노형지 국장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

 

시각장애인의 독립 보행과 자립을 의미하는 흰 지팡이 110개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MG손보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복지 증진과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6년 연속 흰 지팡이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부한 흰 지팡이는 총 700여개에 달한다.

이번 기부는 MG손보 공식 페이스북의 소셜기부 코너인 ‘오늘부터! PROJECT’를 통해 진행했다. 

이 코너는 캐릭터 ‘행복요정 JOY’가 필요물품을 담은 조이박스를 직접 수혜처에 전달하는 MG손보의 대표적인 온라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편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는 10월 15일을 ‘흰지팡이의 날’로 선포해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촉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