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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푸딩, 국가생산성대회 ‘산자부 장관상’
코리아푸딩, 국가생산성대회 ‘산자부 장관상’
  • 대한금융 온라인팀
  • 승인 2019.10.1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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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보쌈 창업 브랜드 돈통마늘보쌈을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 ㈜코리아푸딩이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서비스 우수기업부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대회는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의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와 혁신주도형 경제성장을 유도하고 기업과 산업의 생산성을 세계 일류수준으로 향상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경영의 과학화, 시스템화를 통한 체계적인 기업 경영과 혁신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을 이룩한 기업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 제도이다.
 
최근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코리아푸딩은 새로운 기업로고와 브랜드 로고가 적용된 BI를 선보여 주목받은 바 있다. 이에 더해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생산성경영체제(PMS) 인증을 취득하고 고용노동부로부터 올해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되며 한식의 전문화와 다양성을 갖춘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산자부 장관상을 수상한 코리아푸딩의 돈통마늘보쌈은 1992년 직영점에서 시작하여 지난 10년간 성공적으로 가맹사업을 진행해온 보쌈창업 프랜차이즈로 자체생산, 자체 물류센터를 운영하며 소자본 창업 성공사례를 실현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가치창출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계량화 되어 있지 않은 한식인 보쌈메뉴의 매뉴얼화를 위해 자체적인 보쌈시즈닝 개발 및 마늘소스를 개발하여 특허 등록(NO.10-1463920호)을 완료하였으며 가맹점에 정형화된 조리교육과 서비스 교육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자체생산시설을 기반으로 품질을 높이기 위한 혁신활동과 연구개발을 통해 효율성 증대 및 생산성을 향상시켜와 뜨는 소자본 창업과 업종변경, 부부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으며 가맹점수와 매출을 늘려나가 신규고용창출과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16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인증 받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하고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벤처기업확인을 취득했다.
 
또한 지난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이익공유형 성장형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업체로 선정되어 프랜차이즈시스템, IT, 디자인 구축 등의 국비지원을 받으며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 일환으로 배달홍보에 관련된 비용 중 일부를 본사에서 지원하여 가맹점의 배달매출 증대를 도모하는 등 가맹점에 대한 지원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코리아푸딩 이규운 대표는 “지난 10년간 매장내 품질유지와 고객 서비스에 힘써왔던 가맹점주들의 노력이 이번 수상의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브랜드력 향상과 가맹점주와의 상생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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