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12:10 (월)
동양생명, 3대질환 진단비 체증보장 보험 판매중
동양생명, 3대질환 진단비 체증보장 보험 판매중
  • 대한금융신문
  • 승인 2019.11.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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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환의 진단비와 입원·수술비를 단계별로 보장하는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동양생명은 ‘(무)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무해지환급형)’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을 보험가입시점으로부터 3단계로 나눠 경과기간이 지날수록 보장급부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난다. 나이가 들수록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3대 질환 진단비 및 입원·수술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피보험자가 계약일로부터 10년 경과시점 계약해당일 전일 내에(제 1보험기간) 3대 질환으로 진단확정시 최초 1회에 한해 1000만원의 진단비를 각각 보장받을 수 있다.

대장점막내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으로 진단 받는 경우 200만원의 진단비를 각각 지급한다.

입원비 및 수술비 또한 종속특약 가입을 통해 체증된 금액으로 보장한다. 보험가입시점으로부터 10~20년 경과시점 계약해당일 사이에는 최초 보장금액의 2배를, 20년~만기시점까지는 최초 보장금액의 3배를 보장한다. 단, 계약일로부터 1년 미만으로 진단 확정시에는 진단비의 50%만 지급한다.

뇌혈관질환 및 허혈심장질환 진단 특약 가입을 통해 보장 범위도 넓힐 수 있다.

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은 1형(무해지환급형)과 2형(순수보장형)으로 구성됐다. 1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2형보다 저렴하다.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3대 질환으로 진단 확정 받거나 50% 이상 장해시 향후 보험료 납입도 면제된다. 단, 대장점막내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경계성종양·제자리암은 제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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