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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직원 6명,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공로로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로부터 ‘감사장’과 ‘표창’ 받아
BNK경남은행 직원 6명,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공로로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로부터 ‘감사장’과 ‘표창’ 받아
  • 박민현 기자
  • 승인 2019.12.27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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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로부터 ‘감사장’과 ‘표창’ 받아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영업점 직원 6명이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로부터 각각 ‘감사장’과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정관지점 이민수 차장ㆍ구영지점 김종순 대리ㆍ강남지점 진초희 대리ㆍ금융소비자보호부 정숙경 계장ㆍ팔용동지점 황인선 대리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공로로 금융감독원장 명의 감사장을 받았다.

마곡지점 이금비 과장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공로로 은행연합회장 명의 표창을 받았다.

이들 6명 직원이 예방한 금융사기(보이스피싱)는 모두 6건으로 피해예방금액은 2억1186만원이다.

금융소비자보호부 박상동 부장은 “금융사기 피해 예방 공로로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로부터 각각 감사장과 표창을 받은 직원들의 피해 예방 사례를 전 직원들이 함께 공유하겠다. 고객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영업점과 본부 직원들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 사례를 사내 인트라넷에 공지해 공유하고 있다.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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