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6 18:50 (수)
탑펀드 2019년 10대 뉴스 선정과 함께 2020년 새해 포부 밝혀
탑펀드 2019년 10대 뉴스 선정과 함께 2020년 새해 포부 밝혀
  • 대한금융 온라인팀
  • 승인 2020.01.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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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P2P금융이 법제화 되면서 P2P금융서비스 탑펀드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며 각광을 받고있다. 2019년 많은 주목을 받은 탑펀드의 주요 이슈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 탑펀드 시리즈A VC투자 유치
어센도 벤처스 외 투자처에게서 총 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작년 초에 유치하였다고 밝혔다. 어센도 벤처스는 탑펀드의 성장과 사업 진행과정 및 전망과 함께 최고 경영자의 자질 등 여러가지 요건들을 분석 한 뒤 유망한 벤처기업으로 판단, VC(벤처 캐피털리스트)를 통해 투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2. 역삼동으로 본사 이전과 전문 인력 충원으로 사세 확장
P2P투자금융기업 탑펀드 이지훈 대표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앤리빌딩 7층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전문인력을 충원하는 등 회사 성장에 따라 사세 확장을 하였다고 작년 초에 밝혔다. 이번에 탑펀드가 이전한 곳은 금융의 메카이자 테헤란로의 랜드마크인 강남 파이낸스센터 뒤편으로 한국P2P금융협회 대출액 상위 5개사 중 4개사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3. 예치금 포인트 탑머니 런칭
탑펀드는 고객들의 더 원활하고 편리한 투자환경을 위해 탑머니를 런칭하였다. 탑머니는 예치금과 합산하여 투자할 수 있다.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탑머니가 우선적으로 전액 사용이 되어지고 남은 금액에 대해 예치금으로 채워지는 개념이다. 리워드로 탑머니를 선택시, 예치금보다 더 다양하고 넘치는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많은 투자자들이 탑머니를 꾸준히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4. 보다 안전한 웰컴페이먼츠로 PG시스템 변경
탑펀드는 투자자들에게 보다 안전한 투자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의 PG사에서 웰컴페이먼츠로 작년 중반기에 변경하였다. 소위 ‘돌려막기’나 허위차주, 허위담보 상품진행 및 보이스피싱에 악용되는 사례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플랫폼 이용자들을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이후부터는 본인 실명 계좌를 입출금 전용 계좌로 지정되는 시스템을 이용할 계획을 보였다.

5. 신뢰탑데이, 간담회, 송년의 밤 등의 열린 소통 행사 개최
작년 중반기에 탑펀드에서 투자자와의 열린 소통의 자리로 첫 신뢰탑데이를 진행하였다. 탑펀드 이지훈 대표는 “신뢰탑데이는 간담회 성격 보다는 투자자분들과 더 가깝고 편안한 자리에서 진솔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보고 싶어 준비를 했습니다.”라며 “작년 3월에 이전한 탑펀드의 새로운 본사 사무실도 투자자들에게 오픈해드리고, 또한 앞으로도 투자자분들이 언제든지 편안하게 사무실 방문도 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6. 탑펀드 정의기억연대 8,888,815원 기부
P2P금융 플랫폼 탑펀드 이지훈 대표는 8.15 광복절을 맞아 일본군 성 노예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에 8,888,815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탑펀드는 지난 8월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대한민국 파이팅’ 이벤트를 열고 투자자의 투자시 리워드 재원의 0.185%는 적립하여 모은 기금 8,888,815원을 정의기억연대에 기부한 것이다.

7. 업계최초 지급보증시스템 도입 후 지급보증기업 변경/강화
탑펀드는 2019년 7월 10일부로 기존 지급보증기업인 A사와 모든 지급보증계약을 해지하고 신규지급보증기업인 B사와 지급보증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신규 지급보증기업과 탑펀드의 계약 관계를 공증 받는 대로 해당 업체의 상호와 서류를 공개할 예정이다.

8. 탑펀드 SCF, ASM 특허 출원
재고자산관리 ERP솔루션 업체인 XMD와 1년에 걸친 개발을 통해 신개념 금융 상품인 ASM을 지난해 론칭하였다. 탑펀드는 유통전문가와 금융전문가로 이루어진 조직으로, 수십년의 유통 및 금융의 경험으로 각 브랜드의 감정평가를 정확히 할 수 있으며, 해당 기업의 채무 불이행 시 특약매입기업을 통하여 담보물 유질처리에도 강점을 가지기에 이런 상품을 출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9. 탑펀드 이지훈 대표, 한국 P2P 금융 협회 이사로 취임
지난해 9월, 한국 P2P금융협회 신임 이사로 이지훈 대표가 선임되어 임명되었다. 회장 1인, 이사 4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사회의 상시 임원 지원을 접수 받아, P2P금융업권의 발전에 기여할 신임 이사로 탑펀드 이지훈 대표를 임명한다고 공표하였다.

 

10. 누적 대출액 700억돌파, 연체율0%, 부실률 0%
탑펀드는 2019년 12월 31일까지 857건의 투자가 진행되는 동안 누적 대출액 715억, 회원수 3만 7천명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추가로 탑펀드는 현재까지 투자자들에게 약 490억을 상환하였으며 평균 수익률 16.2%를 기록하였다. 투자자들을 위한 투철한 채권 관리와 체계적인 세이프 플랜 진행으로 연체율 0%, 부실률 0%를 유지해 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지훈 탑펀드 대표는 "2019년은 탑펀드의 도약과 성장의 한해 였다. 2020년은 P2P금융의 법제화가 시행되는 해로, 놀라운 시장확대가 기대되는 해이다. 제도권 속의 대체 금융으로 발돋움하는 P2P금융 시장에서 탑펀드가 신뢰받는 P2P금융 플랫폼 업체가 되도록, 더욱 더 집중할 계획이다. 그래서, 중소기업 상생과 투자자와 차입자 서로의 꿈을 잇는 금융이라는 탑펀드의 비전과 같이, 투자자에게는 기존 시장에서보다 더 높은 수익과 투자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대출자에게는 재고자산 등 유동자산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하여 투자자와 대출자가 서로 상행 구조를 완성시켜 낼 것이다. 올해는 탑펀드를 설립하고 세웠던 기본 목표를 가시적으로 실현 시키는 해가 될 것"이라고 새해 포부를 힘주어 말했다.

한편, 현재 탑펀드는 2020년 새해를 맞아, 새해 복머니 받으세요 이벤트, 700억돌파 기념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탑펀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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