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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대구·경북에 코로나19 성금 1억5천만원 기부
에이플러스에셋, 대구·경북에 코로나19 성금 1억5천만원 기부
  • 대한금융신문
  • 승인 2020.03.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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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경순 에이플러스에셋 대표이사, 곽경호 경북 도의원,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 이철우 경북 도지사, 문신자 한류문화인진흥재단 이사장이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경순 에이플러스에셋 대표이사, 곽경호 경북 도의원,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 이철우 경북 도지사, 문신자 한류문화인진흥재단 이사장이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에이플러스그룹 사랑나눔회’로 조성된 기금을 대구광역시청, 경북도청에 1억5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2012년 사랑나눔회 를 조직하고 보험설계사(TFA)를 주축으로 매월 보험계약을 체결할 때마다 건당 500원씩 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또 전 그룹 계열사 임직원들도 회사 창립 때부터 자발적으로 사회공헌 기금 조성에 동참해왔다.

에이플러스에셋 곽근호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국가적 위기상황 속에서 모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작은 힘이라도 함께한다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속 보험설계사(TFA)와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개인 및 법인의 자산관리 분야 전문컨설팅과 34개 생명·손해보험사 등 금융사 제휴를 통한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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