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2 10:10 (수)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전 직원과 ‘덕분에 챌린지’ 동참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전 직원과 ‘덕분에 챌린지’ 동참
  • 하영인 기자
  • 승인 2020.07.02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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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가운데)이 임직원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 모습. (사진= 저축은행중앙회)

<대한금융신문=하영인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박재식 회장과 모든 임직원이 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25일 김근수 신용정보협회장의 지목으로 이뤄졌다. 박 회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다음 참여자로 김학수 금융결제원장과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 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4월 16일부터 시작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의료진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수어로 표현해 릴레이 형식으로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드린다. 저축은행업계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코로나 국면을 빨리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로 인해 힘겨워 하는 자영업자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와 저축은행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료진과 생활취약계층에게 31억4000억원의 마스크,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 지난달 26일 기준 소상공인들과 개인사업자에게 신규대출, 만기연장, 원금상환유예 등 총 3471억원의 금융지원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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