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01:20 (월)
‘하나 와인처럼 적금’ 출시
‘하나 와인처럼 적금’ 출시
  • 대한금융신문
  • 승인 2008.05.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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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단위 만기 설정 가능

▲     © 대한금융신문
하나은행은 고객의 자금 스케줄에 맞춰 자유롭게 일단위 만기 설정이 가능하고 최고 6.3%의 고금리 적금 상품인 ‘하나 와인처럼 적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6개월 이상 최장 3년까지 일 단위로 만기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한 맞춤형 상품이다.

이에 따라 가입 고객은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 적금을 해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중간에 긴급 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는 유동성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예컨대 주택구입, 결혼, 출산, 해외여행 등 특정사유 발생시 특별 중도해지가 가능해 중도해지에 따른 손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아울러 적금 담보대출도 불입액이 늘어남에 따라 자동으로 증액되도록 설계돼 있다.

‘하나 와인처럼 적금’의 금리는 3년제 기준 최대 6.3%까지 가능하다.

기간별로는 최대 △2년제 6.0% △1년제 5.7% △6개월제 5.5%의 금리가 각각 지급된다.

이밖에 오는 7월말까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88명에게 고급 와인셀러를 증정한다.

또 하나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와인강좌 및 기타 교육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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