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신한금융, 회추위 개최…회장 후보 4명 압축
대한금융신문  |  webmaster@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0  11:2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지난 9일 대표이사 회장후보 추천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추위원들은 회의를 통해 4명의 압축후보군(Short List)을 선정했다.

선정 후보는 조용병 신한은행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으로 회추위는 이들에 대한 후보 수락 의사를 타진한 후 이주 내 최종 면접에 참여할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차기 회추위는 오는 19일 신한금융 본사에서 개최되며 이날 각 후보의 성과 및 역량, 자격요건 부합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평판조회 결과 리뷰 및 후보별 최종 면접 절차 등을 거쳐 대표이사 회장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다.

이렇게 추천된 대표이사 회장 후보는 오는 20일 개최되는 이사회에서 적정성을 심의, 의결해 최종 후보로 확정된다.

최종 대표이사 회장 후보는 오는 3월 신한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대한금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상하고 연체이자 내린다
2
[단독] 금감원, 내년도 실손보험 보험료 인상 ‘제동’
3
HK저축은행, 사명변경 발맞춰 비대면 채널 강화
4
‘막차’ 바람타고 비과세 해외주식펀드 ‘훨훨’
5
[단독] 사무장병원 ‘보험금 사기 인정’ 첫 판결 나왔다
6
“딥러닝, 5년 내 운용업계 핵심 분석툴로 자리 잡을 것”
7
사무장병원 극성에 줄줄 새는 보험금
8
[기고] 기회를 움켜쥐려면
9
황영기 금투협회장의 ‘다른 결’과  견지망월
10
[응답하라, 우리술 60]우리식으로 수제맥주 해석하는 고양 ‘브루원’
오피니언

“딥러닝, 5년 내 운용업계 핵심 분석툴로 자리 잡을 것”

“딥러닝, 5년 내 운용업계 핵심 분석툴로 자리 잡을 것”
내년 상반기 딥러닝 활용 ‘AI 헤지펀드’ 출시 준비카이스트와 협업&hell...

[기고] 기회를 움켜쥐려면

[기고] 기회를 움켜쥐려면
공자가 살았고 소크라테스가 살았던 기원전 우리 인간의 평균수명은 대략 20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1층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