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신세계 신한카드’ 발급 10만장 돌파
이봄 기자  |  afterwinter312@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1  09:36: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금융신문=이봄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지난 4월 1일 출시한 ‘신세계 신한카드’ 발급이 10만장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백화점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고객이 원하는 혜택으로 카드 서비스를 구성했다.

기존 백화점 제휴카드 서비스가 단순한 포인트 적립이나 쿠폰 마케팅에 의존했던 것에서 탈피해 △기본 할인에 추가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반형 △여행이나 출장이 잦아 항공 마일리지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층을 겨냥한 마일리지형 △별도의 연회비와 심사가 없어 발급이 용이한 체크카드 등 VIP 고객부터 일반 고객까지 전 고객층에 혜택을 제공했다.

전통적으로 백화점은 40~50대 고객이 많은데 비해 20~30대 고객이 약 44%를 차지해 미래 고객 확보에 성공했다. 또한 여성 고객이 약 56%, 남성 고객이 약 44%로 성별에 관계없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 1일 제휴카드 출시에 맞춰 본점, 강남, 하남, 의정부, 대구, 센텀시티몰, 김해 등 7개 점에 신세계 신한카드 상담센터를 설치해 서비스를 제공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향후 신세계 신한카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들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인터뷰] “분열되는 비트코인…거래 안되면 휴지조각”
2
문재인 정부 청사진…‘가계부채 해소·금융산업 선진화’
3
보험사, ‘모바일 해피콜’로 가입거절 면피하나
4
메리츠화재, 텔레마케팅 확대 ‘광폭 행보’
5
투게더펀딩, 누적 P2P대출금액 700억원 돌파
6
금융지주  CEO 겸직 ‘줄고’ 임원 겸직 ‘늘고’
7
금융위, 저축은행 이용고객 신용등급 하락 대책 ‘늑장’
8
KB국민은행, 영업망 정비 속도 낸다
9
메리츠화재, 車보험서 한화손보 바짝 추격
10
중서민을 위한 따뜻한 은행, 선언한 전북은행 
오피니언

[인터뷰] “분열되는 비트코인…거래 안되면 휴지조각”

[인터뷰] “분열되는 비트코인…거래 안되면 휴지조각”
8월 1일 비트코인이 둘로 쪼개진다는 소식에 가상화폐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기고] 대한민국 P2P금융이 나아가야 할 길

[기고] 대한민국 P2P금융이 나아가야 할 길
국내 P2P금융 총 누적 대출액이 올해 연말 2조원을 거뜬히 넘어설 것으로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1층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