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금융
햇살론 한도샹향으로 사잇돌2대출, 직장인신용대출조건 및 대환대출자격조건에 대한 승인률 높은 곳 문의급증햇살론, 사잇돌대출 안전한 업체인지 중앙회나 모집인사이트에서 확인
대한금융신문  |  webmaster@kban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07  09:43: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햇살론 대출자격조건, 햇살론 대환대출자격,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에 대한 관심도 증가
비대면 채널인 온라인을 통해 간단한 조회 및 결과여부를 확인 가능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최근 빚의 진앙지를 우리의 허리층인 중산층을 지목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중산층에 해당하는 상위 40~60%의 부채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증가했기 때문이다.

대부분 저신용자인 경우가 많으며, 은행권의 제약을 받다보니 주로 온라인으로 편하게 받을 수 있는 인터넷대출, 모바일대출, 신용카드대출 뿐만 아니라 직장인신용대출, 자동차담보대출, 중고차담보대출, 저금리대환대출, 소액대출, 무직자대출등을 많이 사용하고 있거나 어쩔 수 없이 대부업체로 발길을 돌리기에 회생, 파산 등의 2차피해들이 발생되고 있다.

정부에서는 이런 양상을 우려,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는 햇살론과 바꿔드림론 등의 저신용자대출인 서민금융상품을 선보였다. 실제로 이 바꿔드림론과 햇살론은 지난 해 실적이 크게 늘어 서민들이 햇살론 대출 자격조건 및 승인률 높은곳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그중 ‘햇살론’은 과도한 가계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햇살론 대환대출과 생계자금 상품을 운용, 성실하게 빚을 갚고 있음에도 신용등급이 6등급이하라 고금리의 직장인신용대출이나 소액대출 등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던 가계에 대해서는 햇살론 대환대출을 제공하며 생계자금 사용자에게는 한도를 상향해 성실한 채무상환을 돕고 있다.

햇살론 대출자격조건을 보면 크게는 연소득 3500만원 이하(1~9신용등급), 연소득 3000~4500만원 미만(6~9신용등급)으로 나누고 있으며, 최소기준을 보면 월 80이상, 3개월간의 소득증빙이 가능하다면 햇살론 대환대출자격조건에 해당이 된다. 하지만 연체에 관해 민감한 부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최근 3개월 이내 30일 이상 연체이력이 없어야 한다.

최소기준에 해당만 된다고 한다면 햇살론은 직장인대출, 직장인신용대출, 계약직 직장인, 개인사업자, 일용직근로자, 파견직근로자, 군인, 공무원대출, 사업자대출, 프리랜서대출 등의 신청이 가능하기에 직군에 대한 별도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햇살론 대출한도는 대환대출 최대 2000만원과 생계자금대출 최대 1500만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평균적으로 직장인신용대출이율 및 금리는 연 8~9%대로 형성되어 있다.

햇살론 생계자금이나 저금리대환대출 이용 시 1000만원(9%)을 36개월로 대출 시 월 평균이자는 약 3만8100원 정도면 된다. 햇살론 중도상환수수료는 전혀 없지만 햇살론 보증보험료가 연 1% 공제된다. 햇살론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햇살론 사용자가 늘어가면서 생계자금 한도증액을 하였지만 DTI기준을 초과하거나 연소득이 높아 이용 못하는 경우는 중금리대출인 사잇돌대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서민대출 신용대출 중 한가지인 사잇돌대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이유는 1차적으로 햇살론에 따른 제약으로 보고 있다. 햇살론을 사용 중이더라도 사잇돌 중금리대출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만약 햇살론을 현재 이용중이라면 중금리신용대출인 사잇돌2을 통해 바꿔나가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햇살론과 다르게 신용등급 1~8등급을 기준으로 급여소득자, 사업소득자, 연금소득자 세가지로 분류하여 소득구분을 짖고 있으며, 중복소득 또한 인정되어 연 1500만원 이상이면 표준형, 소액형 중 선택해 소액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햇살론은 ‘5년간 100만명에게 혜택을’이라는 취지에 만들어졌으며 현재는 서민금융진흥원으로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다. 햇살론 취급은행은 단위 농협·수협·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상호저축은행으로 햇살론 생계자금 및 대환대출, 긴급생계자금 신청이 가능하지만 상호저축과 상호금융간의 약간의 차이가 있어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최근 들어 사잇돌대출과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이라는 문구로 과장하여 광고하는 업체들이 늘어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에 저금리대환대출에 대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 충족되지 않는 상황에 조회이력만 늘려 간다면 추후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기에 햇살론 정식업체인지를 확인하고 안전한 상담을 진행래 보다 빠른 햇살론 대환대출자격 문의 및 가조회가 가능한지 빠르게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기타사항으로 햇살론자격조건, 햇살론부결사유, 햇살론서류, 햇살론한도, 햇살론전환자금, 햇살론대출자격 등의 햇살론과 관련된 내용이나 일반적인 직장인신용대출, 주부대출, 저금리대환대출, 채무통합대출, 부채통합대출, 소액대출 등의 일반적인 신용대출에 대한 질의도 가능할 것이다.

참고로 햇살론 취급은행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무방문 햇살론 가능여부 조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햇살론 출장자서 신청이 가능한곳과 지역이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햇살론 출장자서가능지역은 서울&경기지역은 물론 부산, 대구, 울산 등 경남 전 지역과 광주, 전주, 목포 등 호남 전 지역, 대전, 천안 등 충청 전 지역, 춘천, 강릉, 원주 등 강원 전지역,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출장방문자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 햇살론구비서류 준비 시 빠르게 승인 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대한금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상하고 연체이자 내린다
2
[단독] 금감원, 내년도 실손보험 보험료 인상 ‘제동’
3
HK저축은행, 사명변경 발맞춰 비대면 채널 강화
4
‘막차’ 바람타고 비과세 해외주식펀드 ‘훨훨’
5
[단독] 사무장병원 ‘보험금 사기 인정’ 첫 판결 나왔다
6
“딥러닝, 5년 내 운용업계 핵심 분석툴로 자리 잡을 것”
7
사무장병원 극성에 줄줄 새는 보험금
8
[기고] 기회를 움켜쥐려면
9
황영기 금투협회장의 ‘다른 결’과  견지망월
10
[응답하라, 우리술 60]우리식으로 수제맥주 해석하는 고양 ‘브루원’
오피니언

“딥러닝, 5년 내 운용업계 핵심 분석툴로 자리 잡을 것”

“딥러닝, 5년 내 운용업계 핵심 분석툴로 자리 잡을 것”
내년 상반기 딥러닝 활용 ‘AI 헤지펀드’ 출시 준비카이스트와 협업&hell...

[기고] 기회를 움켜쥐려면

[기고] 기회를 움켜쥐려면
공자가 살았고 소크라테스가 살았던 기원전 우리 인간의 평균수명은 대략 20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20, 양우빌딩 1층  |  대표전화 : 02-783-2583  |  팩스 : 02-783-2586
등록번호 : 서울 아 03062  |  창간일 : 1995.10.17  |  온라인 등록일 : 2014.03.24  |  발행인·편집인 : 조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준
Copyright © 2012 대한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banker.co.kr